엄마의 방

게시글 보기
우리집 요술나무 이야기_옷장과 서랍장
DATE : 2008-11-05
NAME : 권지영 FILE : 엄마의방1.JPG
HITS : 6452
우리집에 어제 요술나무가 심겼습니다.^^
예쁜 옷장과 서랍장...
아이들방의 연분홍 벽지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...

참 오래 기다렸어요~
하지만, 두달이라는 기간이 제겐 참 행복했습니다.
요술나무 홈페이지에 들러 가구들을 보면서
우리집에 올 가구들을 상상하면서요...

요술나무에서 제안을 해왔어요~
제가 원하는 디자인이 아닌
요술나무에서 새로 디자인하는 가구를 하시겠냐구...
실물을 보지 않고 맡긴다는 건
그만큼 요술나무를 신뢰했기 때문이었어요.
"더 예쁘게 해드릴께요~"라는 요술나무의 말이 믿음직했구요.
혹시 요술나무 주문하실 분들 계시면,
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으로 하시면
비용을 덜 들이면서 더 예쁜 제품 받아보실 수 있으실거예요~

너무나 멋진 가구를 만들어주신 요술나무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.
그리고 가구들 들어왔을때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던 거 기억하시죠?
진심으로 너무 멋진 가구들이었어요!
예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.^^
코멘트 쓰기
코멘트 쓰기
게시글 목록
Content
Name
Date
Hits
권지영
2008-11-05
6452
요술나무
2008-11-05
2053

비밀번호 확인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