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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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 차연자님 댁^^
DATE : 2009-06-23
NAME : 요술나무 FILE : DSCF8454복사.jpg
HITS : 4758
오늘 완전 파란만장했던 하루가 지났네요..
일곱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왔구요.. 집에 오니까 긴장이 풀려..
맥이 탁 풀리더라구요.. ㅎㅎㅎ
정말 길고 긴 하루였어요...

그래도 너무나 큰 배려로 맞아주시고... 오히려 맘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구요. 과일 싸주신것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~~~
이래저래 챙겨온것들도 감사드리구요.. ㅎㅎ 염치없이..
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온듯하네요~~

집에 도착해서.. 감사의 전화를 드릴려고 했는데..
또 아이 엄마다 보니 저녁먹이고 씻기고 청소하니.. 이 시간이네요~~


다음번에 뵐때.. 더 멋진 가구로~~ 보답해드릴께요~~
집 사진은 담에 아이들과 함께 더 멋지게 찍어야겠어요~~

다시한번 감사드려요~~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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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술나무
2009-06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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